“US military is huge greenhouse gas emitter”. Climate News Network. 2019. 6. 21. (위 기사를 요약한 내용입니다. 기사 내용은 링크 참조.) 미군은 거대한 온실가스 배출원이다. 단일 조직으로서 세계에서…
[7/6. 토. 2시. 녹색문명공부모임] “녹색문명 탐구 1 – 문명이 붕괴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”
녹색아카데미는 환경문제, 녹색문명, 과학 등에 대해 공부하는 모임입니다. 매달 두번째 토요일에 길담서원에서 녹색문명공부모임을 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. (7월은 길담서원…
주 4일 일하면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다
금요일에 어울리는 이야기 – “주 4일만 일하자. 그러면 지구를 구할 수 있다.” The Guardian 2019.6.21 언뜻 그런 것 같기도 하고…
그린 블러드: 거대 광산기업의 더러운 비밀
뉴스타파의 기사를 공유합니다. 여기서 소개되는 ‘금지된 기사(Frobidden Stories)’는 세계 30개 언론사 기자 40명이 참여하는 국제협업 언론인 조직입니다. 이 조직의 새…
과테말라 기자의 사진 한 장이 거대 광산기업을 고발했다
뉴스타파의 기사, 공유합니다. “그린 블러드 시리즈 2 : 과테말라 기자의 사진 한 장이 거대 광산기업을 고발했다. – 뉴스타파. 2019. 6.…
탄자니아 광산에선 침묵이 금이다
뉴스타파의 기사, 공유합니다. “그린 블러드 시리즈 1 : 탄자니아 광산에선 침묵이 금이다 – 뉴스타파. 2019. 6. 19. 아프리카 탄자니아 북부의…
산업농, 숲 파괴 그리고 기후변화 – 그린피스의 보고서 [Countdown to Extinction]
전지구적으로 파괴되는 숲의 80% 이상이 육류, 유제품, 가금류, 콩 제품, 식용기름, 펄프와 종이 등과 같이 매일 먹고 사용하는 품목들 생산…
나만 모르고 다른 사람은 다 아는 것 같은 환경상식 1 : “지구 기온상승폭 1.5도와 2도의 차이”
나만 모르고 다른 사람은 다 아는 것 같은 환경상식 1 : “지구 기온상승폭 1.5도와 2도의 차이” “지구온난화 1.5도 특별보고서”? 2018년…
기후변화는 무력 분쟁 발생 가능성을 얼마나, 어떻게 높이는가
“Climate as a risk factor for armed conflict” Nature, 6. 12. 2019. 기후변화로 무력 분쟁이 일어날 수 있는가, 일어난다면 그에…
미세플라스틱 위의 미생물
물 속의 플라스틱은 생물과 인간에게 물리적인 차원뿐만 아니라 생물학적으로도 위험해 보인다.독일의 두 연구소*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이크로플라스틱은 특히 유독 미생물에게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