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변화로 일어날 수 있는 시베리아로의 이주. 러시아 Krasnoyarsk 연방연구센터와 미국 국립 우주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(아래 링크. 2019년 6월 7일자 기사), 지금은…
[전문가의 세계 – 조천호의 빨간 지구](11)당장의 작은 이익을 좇으며, 미래의 거대한 재앙에 눈감는 우리 – 경향신문 2019. 6. 6. 기사
“우리는 기후변화를 인식한 첫 세대이고,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마지막 세대다.” “기후변화가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해 불확실한 면이 있지만 불확실하다는 것과…
갈릴레오의 절반만 성공한 대화 – Horizon 2019. 6. 12. 기사
갈릴레오는 흔히 종교재판과 그의 제자가 만들어낸 말 “Eppur si muove (하지만 그것은 움직이는데… –> 그래도 지구는 돈다)” 때문에 마치 과학혁명에서…
기후붕괴까지 30년?
호주의 기후씽크탱크인 “돌파구(Breakthrough): 국립기후복원센터”가 최근 펴낸 짧은 연구보고서에서 비상한 조치가 없는 한 2050년까지 인류 문명은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게…
한국의 포장 개선 움직임 보도 기사 – 매일경제 2019. 5. 31.
영국의 유명한 대형마트 체인에 포장없는 벌크 섹션이 처음으로 들어왔다는 기사(https://www.theguardian.com/…/eco-campaigner-victory-superm…)를 보고 더 찾아봤더니, 우리나라 택배 시스템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었네요. 스티로폼…
온난화 한 눈에 보여주는 7만5천일의 기온 관측 기록 – 한겨레 2019. 6. 10. 기사
아래 이미지는 7만 5천 일 동안 기록한 기온 변화를 바코드 혹은 스펙트럼같은 띠로 나타낸 것입니다. 오른쪽으로 갈수록 확연히 붉어지는데요. 영국…
2019 국가별 에너지전환 지수 발표
세계경제포럼(WEF)에서 작성하는 국가별 에너지전환 지수 (the Energy Transition Index; ETI)의 2019년 판이 5월 25일 발표되었다. 이 내용은 WEF의 에너지전환 리포트 2019(World…
‘인류세’ 확정
뭔가 시대가 달라지는 느낌이 든다. 인류세 작업그룹[Anthropocene Working Group (AWG)]에서 최종적으로 지질학적 층서의 이름을 ‘인류세’로 확정했다. 2021년에 이 제안서를 국제층서위원회(ICS:…
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는 도시계획
확장될 수 밖에 없는 대도시, 밀집과 확장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한다면 별모양으로 도시계획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. 대도시는 밀집된 구조를 통해 에너지…
Keeling curve, 415ppm를 넘기다
지난 5월 12일 기준으로 이산화탄소 농도가 415ppm을 넘겼다. 이 농도는 하와이 마우나로아 산의 관측소에서 측정된 값이다. Charles David Keeling박사가 1958년부터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