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붕괴까지 30년?

호주의 기후씽크탱크인 “돌파구(Breakthrough): 국립기후복원센터”가 최근 펴낸 짧은 연구보고서에서 비상한 조치가 없는 한 2050년까지 인류 문명은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게…

‘인류세’ 확정

뭔가 시대가 달라지는 느낌이 든다. 인류세 작업그룹[Anthropocene Working Group (AWG)]에서 최종적으로 지질학적 층서의 이름을 ‘인류세’로 확정했다.  2021년에 이 제안서를 국제층서위원회(ICS: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