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위기와 언론의 역할 : “가디언의 환경서약 2019” 가디언(the Guardian)은 지난 5월, ‘기후변화’ 대신 ‘기후위기’를 쓰겠다고 밝혔다. 기후변화라는 용어에는 문제의 본질과 심각성을 희석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. 가디언은 … 더 보기